★ ★ ★ Anno Domini MMXXV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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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다는 저택 발레로이의 파란 방에 놓인 골동품 의자. 앉은 사람들이 잇따라 세상을 떠나자 주인이 밧줄로 봉인해야 했던 저주받은 의자와 혼령 아멜리아의 실화를 정리했다.
2026. 8. 20.
영국 요크셔 박물관 벽에 매달린 버스비 의자. 앉은 사람마다 죽었다는 300년 저주의 전설과, 그 이야기를 설명하는 합리적 시선을 사실과 균형 있게 정리했다.
2026. 6. 27.